사진을 올린 뒤 가로·세로 픽셀을 입력하거나 원본 비율을 고정하세요. SNS 업로드용 크기와 웹용 이미지도 브라우저에서 바로 맞추세요.

이미지, PDF, HWP, DOC, PPT, JSON, TXT, MD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업로드하세요
원본 비율을 유지할지, 직접 픽셀을 입력할지, SNS 크기에 맞출지 먼저 고르면 다시 수정하는 시간을 줄일 수 있습니다.픽셀과 비율을 확인하고
필요한 크기로 저장하세요.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고 원본 비율 유지 여부를 고를 수 있습니다.
워터마크 없이 사진 크기를 바꾸고 결과 이미지를 저장합니다.
별도 프로그램을 열지 않아도 브라우저에서 업로드와 저장을 처리합니다.
가로·세로 중 하나만 바꿔도 원본 비율에 맞춰 나머지 값을 계산합니다.
크기를 바꿀 이미지를 드래그하거나 클릭해서 업로드하세요.
여러 장을 올리면 같은 기준으로 순서대로 조절할 수 있습니다.


가로·세로 픽셀과 비율을 확인한 뒤 결과를 저장하세요.
필요하면 산돌캔버스에서 텍스트, 도형, 폰트 편집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페이스북, 블로그 썸네일에 맞는 크기로 사진을 준비합니다.

실제 표시 영역보다 큰 원본 이미지를 줄여 불필요한 파일 크기를 낮춥니다.

메일 첨부 제한에 맞춰 사진 크기를 줄이고 원본은 따로 보관합니다.
이미지 크기 조절 기능은 무료로 사용할 수 있으며, 워터마크 없이 결과 파일을 저장할 수 있습니다.
로그인 없이 이미지를 업로드하고 픽셀·비율 기준으로 크기를 조절한 뒤 바로 다운로드할 수 있습니다.
원하는 가로·세로 픽셀을 직접 입력하거나 비율 기준으로 줄여 사진 크기를 조정할 수 있습니다.
최대한 원본 품질을 유지하면서 크기를 조정합니다. 다만 원본보다 크게 확대하면 이미지 특성상 선명도가 떨어질 수 있습니다.
이미지 크기 조정 후 산돌캔버스에서 텍스트, 도형, 폰트 편집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
네, 모바일에서도 이미지 크기 조정 기능을 이용할 수 있습니다. 작은 화면에서도 업로드와 크기 변경 흐름을 이어갈 수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