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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구홍이 말하는 독립과 소속을 오가는 디자이너의 일하기

독립과 소속을 오가는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독립과 소속을 오가는 디자이너는 어떻게 일할까?

안그라픽스, 워크롬, AG랩을 거쳐 지금은 1인 기업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운영하면서도 동시에 AG랩 디렉터로 일하는 사람.
흔치 않은 방식으로 살아남아온 디렉터가 그 중간 지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민구홍 디렉터 프로필 사진

타이포그래피 · 출판 · 1인 기업

민구홍이 말하는
독립과 소속을 오가는
디자이너의 일하기

안그라픽스, 워크롬, AG랩을 거쳐 지금은 1인 기업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운영하면서도
동시에 AG랩 디렉터로 일하는 사람.
흔치 않은 방식으로 살아남아온 디렉터가 그 중간 지대에 대해 이야기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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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EAKER

민구홍 | Min Guhong

민구홍 매뉴팩처링 대표 겸 AG랩 디렉터

안그라픽스, 워크롬, AG랩을 거치며 조직 안팎을 오가는 방식으로 일해왔다. 그 경험 위에서 1인 기업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운영하며 타이포그래피, 출판, 디자인 실무를 넘나드는 작업을 이어오고 있다.

 
민구홍 매뉴팩처링 로고 AG랩 로고
 
독립과 소속을 동시에 살아온 사람

완전한 독립도, 완전한 소속도 아닌 방식으로 일해왔다. 안그라픽스, 워크롬, AG랩이라는 '숙주'를 거치며 그 안에서 민구홍 매뉴팩처링이라는 자신의 방식을 만들어왔다.

 
민구홍 매뉴팩처링 작업 화면
작업으로 먼저 증명하는 디렉터

위키위키위키(wikiwikiwiki), 한글 시제 등 실험적인 자체 프로젝트를 통해 디자인의 경계를 꾸준히 확장해왔다. 클라이언트 작업과 내부 프로젝트를 병행하는 방식이 어떻게 가능한지를 실물로 보여준다.

이미 현업에서 축적된 이름

안그라픽스에서 출판과 편집 디자인을 익히고, AG랩에서 실험적 프로젝트와 클라이언트 작업을 함께 다뤄왔다. 각 조직에서 쌓인 경험이 지금의 민구홍 매뉴팩처링을 만들었다.

TOPIC

이번에는 '어떻게 독립하는가'보다
'독립과 소속 사이에서 어떻게 살아남는가'를 이야기합니다

민구홍 디렉터의 강점은 단순히 1인 기업을 운영 중인 디자이너라는 데 있지 않습니다.
안그라픽스, 워크롬, AG랩이라는 서로 다른 조직을 거치며 그 안에서 자신만의 방식을 어떻게 만들어왔는지, 그리고 왜 완전한 독립보다 '중간 지대'를 택했는지를 직접 실무 언어로 설명할 수 있다는 점에 있습니다.

말하자면 이 페이지가 소개하는 건 '프리랜서 성공기'가 아니라, 조직 안에서도, 조직 밖에서도 설명되지 않는 방식으로 이미 오래 일해온 디렉터의 작업 방식입니다.

 
민구홍 위키위키위키 프로젝트

WHY

지금 업계가 궁금해하는 질문을
이미 먼저 살아온 사람

독립하고 싶지만 완전히 혼자가 되는 건 두렵다. 조직 안에 있고 싶지만 그것만으로는 부족하다. 많은 디자이너가 이 두 감각 사이 어딘가에 서 있습니다.

민구홍은 그 감각을 '피하지 않고' 중간 지대를 직접 만들어온 디렉터입니다. 그 과정을 멀리서 해설하는 사람이 아니라, 실제로 그 방식으로 살아남아온 사람이 직접 이야기합니다.

그래서 이번 토크는 단순한 커리어 조언이 아니라, 지금 현업 디자이너가 바로 듣고 가져갈 수 있는 이야기로 이어집니다.

 
독립과 소속 사이의 디자이너

〈디자이너 토크 참가자들의 최대 관심 분야 — 독립과 1인 작업〉

FOR

이런 분이라면 더 흥미롭게 들으실 거예요

  • ➛ 독립을 꿈꾸지만 완전히 혼자가 되는 것은 두려운 디자이너
  • ➛ 프리랜서와 직장인 사이 어딘가에서 자신만의 방식을 찾고 있는 분
  • ➛ 클라이언트 작업과 자체 프로젝트를 어떻게 병행하는지 궁금한 분
  • ➛ 타이포그래피, 출판, 디자인 실무에 관심이 있는 분
  • ➛ 민구홍이라는 이름은 알았지만, 그의 작업 방식까지는 아직 들어보지 못한 분

 

이미 잘 알려진 이름,
하지만 직접 듣는 건 또 다른 경험입니다

글과 인터뷰로 보는 것과, 어떻게 여러 조직을 거치며 자신의 방식을 만들어왔는지 그 과정을 한 자리에서 직접 듣는 것은 분명히 다릅니다. 민구홍의 작업 세계가 궁금했다면, 이번이 가장 가까이서 들을 기회일 수 있습니다.

 

민구홍의 토크, 직접 신청해보세요

독립과 소속을 오가며 살아남아온 디렉터의 일하기 방식을 듣는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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